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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생봉녕 파노라마

우화궁 파노라마보기

諸法從本來 常自寂滅相 제법종본래 상자적멸상
佛子行道已 來世得作佛 불자행도이 내세득작불

모든 법은 본래부터 언제나 저절로 적멸한 모습이니
불자들이 이러한 도를 행하면 오는 세상에 부처님이 되리라

- 법화경 사구게 -

건물특징 1983년에 지어진 육화당(六和堂) 건물이 노후하여 2005년 11월에 철거하고 그 자리에
건평 총450평(지하 150평, 1층 150평, 2층150평)규모의 大學舍 重建 佛事를
시작하여 2009년 11월 완공하고 당호를 하늘에서 꽃비가 내린다는 의미로 우화궁
(雨花宮)으로 바꾸었습니다.

우화궁은 세주당 묘엄 큰스님께서 법화경 가운데 석가모니불이 설법할 때 하늘에서
천녀들이 꽃비를 내린 것과 같이 이곳에서 공부하는 학인스님들이 경전을 독경할 때도
하늘이 감동하여 꽃비가 내리기를 염원하시는 뜻에서 우화궁이라 하였습니다.
우화궁 2층은 금강계단이 갖추어져 식차마나니계, 보살계, 팔관재계 등 수계식이
거행되는 곳이며 학인스님들의 수행 공간입니다.